회사 상사 짜증나는 유형
병원마케팅은 역시 리앤메디



1.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할 때
물론 점심만 같이 먹으면 아무 상관 없지만..
메뉴를 고르라고 해서 골랐더니... 고르는 메뉴마다 별로라고 할 때...
그리고 나서 그것도 못 고르냐며.... 결국 자신이 먹고 싶은 메뉴를 마지막에 말한다..
처음에 이야기를 해주지....ㅠ



2. 회의 라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 할 때
솔직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회의는 당연히 필요하고
회의를 토대로 진행을 해야 되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는 다고
회의 시간만 길게 가지고 가는 유형.............. 2시간 회의만 한다고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도 아닌데..




3.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을 때
분명 이렇게 해오라고 해서 해왔더니...
자신이 언제 그렇게 지시 했냐며... 윽박 지를 때.....
이러면 진짜 억울할 듯.....